아이큐비아, 비만약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30% 성장 전망체중 감량 넘어 근육보존·지방간 개선 등 지표 중요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비만 치료제비만약GLP-1위고비마운자로펩타이드오포글리프론황진중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핵심 R&D 한자리에…미래 성장동력 발굴유진그룹, 3억 걸음 모아 자립준비청년 지원…1000만 원 기부관련 기사주사 비만약 끊고 '먹는 위고비'로…3개월새 체중 4.1% 더 빠졌다"청소년은 이럴 때만 쓰세요"…GLP-1 비만치료제 안전정보 강화먹는 비만약 비교했더니…릴리 '파운다요', 세마글루티드보다 살 더 빠졌다한달 새 98억달러 오갔다…비만·항암 신약에 몰린 글로벌 자금위고비필 18만 vs 파운다요 5만…美 먹는 비만약 초반 성적표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