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비아, 비만약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30% 성장 전망체중 감량 넘어 근육보존·지방간 개선 등 지표 중요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비만 치료제비만약GLP-1위고비마운자로펩타이드오포글리프론황진중 기자 '1.6조 잭팟' 커패시터 뭐지?…AI 호황, 반도체 뒤 이을 전자부품은?소액주주 액트 "삼성전자 주주명부 확보…'지분 1.5%' 결집 나선다"관련 기사노보·릴리 독주 속 국산 GLP-1 도전…한미약품 기대감 확대릴리 차세대 비만약 임상서 '28%' 감량…"위절제수술 수준 효과"美 비만약 '한 달 7만원'인데…'위고비 42만원' K-건보엔 언제?[특별기고] GLP-1 약물 급여화, 오남용 막고 환자 살릴 열쇠다"살 빠졌는데 얼굴은 늙었다?"…'비만약 이후' 대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