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바이오 다이그노스틱스, 현장형 플랫폼 개발결행·간염 등 40개 이상 감염병 조기진단 가능정재정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왼쪽부터), 스리람 나타라잔 몰바이오 다이그노스틱스 대표, 루치카 디띠우 사무국장이 제18회 고촌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종근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종근당고촌재단몰바이오분자진단세계보건기구현장 진단황진중 기자 삼천리, 30년 연속 가스안전 결의대회…겨울철 사고 예방 강화'힙지로' 야장 뜬 최태원…패딩 조끼 차림 옹기종기 직원 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