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글레나타이드, 3상 중간 톱라인 데이터서 효능·안전성 확인2026년 하반기 상용화 목표…H.O.P 프로젝트 가속한미약품 바이오 분야 연구원들이 제조공정에 관한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연구를 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한미약품이 비만 치료제 관련 H.O.P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약품비만 치료제비만약에페글레나타이드GLP-1랩스커버리평택 바이오플랜트황진중 기자 노연홍 위원장 "제약사 순이익 3% 수준…약가 인하 시 적자전환"'40% 약가 인하' 강행에 제약바이오 초비상…"전면 재검토해야"관련 기사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냐, 큐로셀 안발셀이냐…'42호 국산 신약' 가시권'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국산 1호 비만 신약' 화려한 부활…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추진현대차證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내년 출시…목표가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