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및 리벨리온 대표단(왼쪽부터 리벨리온 김광정 비즈니스 총괄, 박성현 대표, 루닛 서범석 대표, 유성원 CTO)이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열린 ‘글로벌 AI 사업개발 업무협약식(MOU)’에서 양해각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루닛 제공)관련 키워드루닛리벨리온헬스케어인공지능 진단 분석업무협약문대현 기자 동아제약,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출시씨어스테크놀로지 '씽크', 1월 수주 3000병상·병원 30곳 돌파관련 기사KAIST, 의과학·바이오 분야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착수건보 일산병원, 과기부 'AI 의료특화 프로젝트' 임상실증 총괄 기관 선정트릴리온랩스, 의과학 파운데이션 모델 만든다…정부 사업 선정'미래 먹거리' AI·디지털 헬스, 'APEC 특수' 기대…정부 과제 늘 듯루닛, 정부 AI 전략과제 주관기관 선정…총 182억 규모 연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