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재 양성·헬스케어 실증사업·스타트업 육성 등 추진"AI 산업 육성 비롯해 광주 지역 발전 등에 기여할 것"강기정 광주광역시장(왼쪽부터)과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임택 동구청장이 15일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AI헬스케어광주광역시인재 양성헬스케어 실증 사업스타트업 육성황진중 기자 노연홍 위원장 "제약사 순이익 3% 수준…약가 인하 시 적자전환"'40% 약가 인하' 강행에 제약바이오 초비상…"전면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씨어스테크놀로지, '씽크 커넥티드 허브' 개소…스마트병원 확장"통합돌봄·만성질환 관리 핵심 디지털 헬스케어"…제도 보완 논의"규제에 막힌 디지털 헬스"…기술-제도-임상 연속성 방안 모색대웅제약, 이노베어 공모전 5기 모집…'개방형 혁신' 파트너 찾는다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직원 성장 최우선…출근길 행복한 회사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