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재 양성·헬스케어 실증사업·스타트업 육성 등 추진"AI 산업 육성 비롯해 광주 지역 발전 등에 기여할 것"강기정 광주광역시장(왼쪽부터)과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임택 동구청장이 15일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AI헬스케어광주광역시인재 양성헬스케어 실증 사업스타트업 육성황진중 기자 박정원 두산 회장, 지난해 연봉 181억…'주가 상승 효과' 60% 증가'휘발유 1819.27원·경유 1816.05원' 하락폭 1원 미만…"추가 인하 필요"관련 기사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지자체와 24시간 일상 속 질병예측 시스템 구축"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디지털헬스케어 매출 1조 목표…4P 패러다임 선도""통합돌봄의 답안? AI 헬스케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야기하다"대웅제약, 횡성대성병원 전 병상 '씽크' 구축…"의료격차 해소"대웅제약 '디지털 헬스 위크'…의료플랫폼 '닥터빌'로 학술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