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재 양성·헬스케어 실증사업·스타트업 육성 등 추진"AI 산업 육성 비롯해 광주 지역 발전 등에 기여할 것"강기정 광주광역시장(왼쪽부터)과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임택 동구청장이 15일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AI헬스케어광주광역시인재 양성헬스케어 실증 사업스타트업 육성황진중 기자 코오롱인더, AI로 플라스틱 분석 '4시간→4분'…유럽 전시회 출격LS머트리얼즈, 美에 690억 규모 UC 공급…"업계 최대 수출"관련 기사대웅제약, 병원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 공급…디지털헬스 확대프로메디우스, 흉부 X-ray로 골다공증 잡는다…의료AI 사업화 확대[문대현의 메디뷰]대웅·네이버 투자받은 에버엑스…'재활 AI' 병원 밖 시장 정조준[문대현의 메디뷰]디지털 헬스케어 '연합군' 띄운 대웅제약…의료현장 공략 본격화대웅제약, 프로메디우스와 '오스테오시그널' 판매·유통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