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유한양행 사옥.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유한양행ESG 위원회오창공장에너지 절감폐기물 배출문대현 기자 [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제이엘케이, 한·대만·일 뇌졸중 전문가에 의료AI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