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사장 "후보물질 부작용 낮아…계열내최고 비만 약 만들 것"P-CAB·TPD 분자접착제 등 차세대 치료제 R&D 파이프라인 확보이재준 일동제약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일동제약 제공)/뉴스1일동제약그룹 신약 파이프라인.(일동제약 제공)/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일동제약비만 약GLP-1비만 치료제이재준COO일동제약그룹아이디언스황진중 기자 [터닝포인트]"옥석 가리기 끝났다"…K-바이오, '플랫폼·뉴코'로 퀀텀 점프알엑스바이오, AI·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계열사 '이노원' 설립장도민 기자 고수익 제품 중심 체질 전환…셀트리온 4분기 최대 실적 비결일동바이오사이언스, 농림부·aT 주관 'K-푸드플러스 수출탑' 수상관련 기사'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하루 한 알'로 살 빼는 시대 개막…후발 주자들 제형 혁신 경쟁 가속바이오 '잭폿' 또 터지나…리가켐·알테오젠, '에이비엘 배턴' 받는다일동제약, '바이오 유럽'서 'GLP-1RA 비만약' 등 파트너링 모색동아에스티, 비만 신약 데이터 발표 임박…'K-비만약' 경쟁 새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