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사장 "후보물질 부작용 낮아…계열내최고 비만 약 만들 것"P-CAB·TPD 분자접착제 등 차세대 치료제 R&D 파이프라인 확보이재준 일동제약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일동제약 제공)/뉴스1일동제약그룹 신약 파이프라인.(일동제약 제공)/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일동제약비만 약GLP-1비만 치료제이재준COO일동제약그룹아이디언스황진중 기자 K-제약바이오, 최대 실적 축포…글로벌 진출·신약 기반 퀀텀점프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웹툰 'NEW 일한' 연재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7년 만에 '흑자전환' 일동제약…R&D 비용 효율화·디앤디 효과2026년 비만약 전쟁 총력전…'주사제' 굳히고 '경구제' 띄운다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하루 한 알'로 살 빼는 시대 개막…후발 주자들 제형 혁신 경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