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편의성 높인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경쟁 격화적응증 확대·글로벌 진출 관건…블록버스터 성장 기대대웅제약이 개발한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대웅제약 제공)/뉴스1HK이노엔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HK이노엔 제공)/뉴스1대웅제약 '펙수클루' 글로벌 진출 현황(3월 기준).(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HK이노엔온코닉테라퓨틱스제일약품대웅바이오P-CAB케이캡펙수클루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위산억제제' 자큐보 추격에도 케이캡 독주…공급량 격차 3배소화기 명가 승부수…대원제약, 4호 P-CAB '파도프라잔' 환자모집 돌입'자큐보 밀고, 네수파립 당기고'…체질 개선한 온코닉, 성장 '액셀''P-CAB' 선행주자 HK이노엔·대웅 등 순항…대원제약 후발주자 '시동''케이캡·펙수클루'에 도전장…국내 제약사, P-CAB 복제약 개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