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 경쟁력으로 후발주자 핸디캡 뛰어넘어(셀트리온 제공)관련 키워드셀트리온김정은 기자 "진단에만 2년, 치료도 쉽지 않다"…'실반트'가 바꾼 캐슬만병 치료[약전약후]제약·바이오 2분기 실적 시즌 개막…고환율·기술료 효과 '주목'관련 기사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제약·바이오 2분기 실적 시즌 개막…고환율·기술료 효과 '주목'美·EU 이어 韓도 바이오시밀러 3상 완화…승부처는 '초기 데이터'국민성장펀드 150조→200조로 키운다…국민참여형 서민 비중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