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경력의 제약바이오 전문가, 수주 '날개'CRO 서비스 포트폴리오 확장, 인적분할도 기대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제2바이오캠퍼스 조감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존 림삼성바이오로직스고속 성장오너 리더십CDMO문대현 기자 한국 바이오시밀러 침투율 33.1%…주요국보다 낮아아이빔테크놀로지, 대한약학회 학술대회서 생체현미경 기술 소개관련 기사빅파마 85%가 고객사…'창립 14주년' 삼성바이오 CDMO 강자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