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마운자로 8월 중순 출시…당뇨병·비만 환자 대상위고비와 정면승부…가격 경쟁력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비대면 처방' 못 받는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비만약마운자로위고비뱃살다이어트김정은 기자 셀트리온 창사 첫 노조 출범…"성과급·인력운영 개선 요구"한국애브비, '린버크' 강직성 척추염 치료 건강보험 급여 확대관련 기사노보·릴리 독주 속 국산 GLP-1 도전…한미약품 기대감 확대릴리 차세대 비만약 임상서 '28%' 감량…"위절제수술 수준 효과"美 비만약 '한 달 7만원'인데…'위고비 42만원' K-건보엔 언제?10대 '살 빼는 주사' 처방 폭증…마운자로 5배·위고비 2.4배 늘어'마운자로' 처방전 없이 판 약국, 셀프 처방한 의사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