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반 의료제품만 독립적으로 '전 주기' 규율구체적 지침, 산업계와의 협업 등 지속적 보완 필요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F 2024)'에서 업체 관계자가 증강현실 의료영상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해 12월 5일 경기 성남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열린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체계 정책설명회'에 참석한 뒤 현장을 둘러봤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디지털의료제품법식품의약품안전처의료기기의약품규제의료법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관련 기사"통합돌봄 시대, 의료·복지 데이터 연계로 AI 돌봄 구현해야"[2027 예산안] '안심 먹거리' 2044억 투입…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대웅제약, '서울바이오헬스대상' 수상…R&D·신약 성과 인정李대통령 "첨단 신약 개발은 미래 핵심 산업…규제혁신 속도 높여야""AI 가짜 의사에 속지 마세요"…식약처장, 어르신 안전교육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