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반 의료제품만 독립적으로 '전 주기' 규율구체적 지침, 산업계와의 협업 등 지속적 보완 필요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F 2024)'에서 업체 관계자가 증강현실 의료영상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해 12월 5일 경기 성남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열린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체계 정책설명회'에 참석한 뒤 현장을 둘러봤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디지털의료제품법식품의약품안전처의료기기의약품규제의료법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국민 83% '건강 측정' 스마트기기 자발적으로 사용…정부, 인증제 도입"규제에 막힌 디지털 헬스"…기술-제도-임상 연속성 방안 모색의대정원 내달 결정…'탈모 건보적용' 검토 지시도[보건복지 업무보고](종합)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