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참가자수 1300여명…3년 연속 해외 참가국 중 최다현장 진두지휘한 오너 3세들…SK 최윤정·롯데 신유열 눈길16~19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컨벤션 전시 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5 전경. /김정은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 부스. /김정은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롯데지주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정은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USA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롯데롯데지주SKSK바이오팜김정은 기자 "자동차보험, 공적 심사 체계 중심 운영 필요"루닛, ECR 2026서 유방암·폐질환 AI 영상분석 연구 21편 발표관련 기사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韓 제약사 300곳 보스턴 집결…"정부, 후기 R&D 지원해야" [바이오 USA]세계 최대 바이오축제, 美 보스턴서 개막…韓 기업 존재감 키운다[바이오 USA]'바이오 USA' D-1…비만·ADC 관심 속 韓 바이오텍 활약도 기대'K-바이오' 80개사 바이오 USA 출격…글로벌 기술수출 '빅딜'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