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참가자수 1300여명…3년 연속 해외 참가국 중 최다현장 진두지휘한 오너 3세들…SK 최윤정·롯데 신유열 눈길16~19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컨벤션 전시 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5 전경. /김정은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 부스. /김정은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롯데지주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정은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USA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롯데롯데지주SKSK바이오팜김정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대웅제약, 임팩타민 라인업 '임팩타임 키즈' 출시관련 기사트럼프 '강제노동 관세', 의약품 제외…"K-바이오 영향 제한적"[기자의 눈]우승 후보는 아니지만 승점 쌓는 K-바이오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대형사 끌고, 바이오텍 밀고…샌디에이고 심장서 알린 K-바이오[바이오 USA]들썩이는 샌디에이고 해안…여유로운 도시 뒤덮은 '신약 전쟁'[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