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참가자수 1300여명…3년 연속 해외 참가국 중 최다현장 진두지휘한 오너 3세들…SK 최윤정·롯데 신유열 눈길16~19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컨벤션 전시 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5 전경. /김정은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 부스. /김정은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롯데지주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정은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USA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롯데롯데지주SKSK바이오팜김정은 기자 "100억도 어렵다던 잇몸약"…14년 만에 416억 브랜드 된 '잇치'[약전약후]시너지이노베이션, 45.5억 규모 전환사채 소각…"주주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