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참가자수 1300여명…3년 연속 해외 참가국 중 최다현장 진두지휘한 오너 3세들…SK 최윤정·롯데 신유열 눈길16~19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컨벤션 전시 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5 전경. /김정은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 부스. /김정은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롯데지주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정은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USA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롯데롯데지주SKSK바이오팜김정은 기자 종근당, 취약계층 아동에 '벨더웰 아이벨타민' 1100박스 지원60년 역사 품은 옛 사옥의 변신…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개관관련 기사대형사 끌고, 바이오텍 밀고…샌디에이고 심장서 알린 K-바이오[바이오 USA]들썩이는 샌디에이고 해안…여유로운 도시 뒤덮은 '신약 전쟁'[바이오 USA]글로벌 '바이오 올림픽' 임박…AI·탈중국 공급망 재편 속 K바이오 출격[바이오 USA]AI·탈중국 공급망 재편…샌디에이고서 K-바이오 위상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