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S' 시스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로 승인환자 80만 명·심전도 데이터 210만 장 활용메디팜소프트가 개발한 심방세동 발생 예측 인공지능(AI) 솔루션 PAPS.(메디팜소프트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메디팜소프트AI 의료기기심방세동조기진단 솔루션뇌졸중PAPS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