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유럽 스프링·BPI USWest 연속 참가…파트너링 집중국제 행사서 CDMO 경쟁력 소개…차별화 '디지털 트윈' 기술 보유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 유럽 스프링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행사에 참여해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바이오 유럽 스프링 제공)/뉴스1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전경.(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이 동결건조된 바이오의약품이 담긴 약병(Vial)을 들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위탁개발위탁생산CDMOCDOCMO디지털 트윈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CDMO 투자전쟁 2라운드…삼성·SK·롯데, 올해 '제조 패키지' 경쟁[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존 림 삼성바이오 대표 "핵심 역량 강화해 격차 벌린다"[2026JP모건 콘퍼런스]"분할 후 더 강해졌다"…삼성바이오, 시총 88조 돌파 '순수 CDMO' 증명5공장·美거점·생물보안법…삼성바이오로직스, '초격차' 굳히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