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귤래리티바이오텍과 업무협약 체결…GMP 노하우 공유최정남 싱귤래리티바이오텍 대표(한국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 왼쪽부터)와 최수영 실명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 장종욱 이엔셀 대표가 업무협약식(MOU)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엔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이엔셀싱귤래리티바이오텍망막질환 치료제유전성황진중 기자 DB하이텍 "우선주 권리 유지 땐 종류주총 불필요"…주주연대 반박GS, 'AI 레디 데이터'로 산업현장서 바로 활용 가능한 서비스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