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조 규모 시장 형성…"연평균 50% 성장 기대"전체 비만 치료제 시장서 97% 비중 차지 예상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일라이릴리 제공)/뉴스1글로벌 비만 치료제·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와 전망(단위 십억달러).(삼정KPMG 경제연구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비만 치료제GLP-1에페글레나타이드DA-1726뉴로보BI3006337유한양행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냐, 큐로셀 안발셀이냐…'42호 국산 신약' 가시권'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국산 1호 비만 신약' 화려한 부활…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추진현대차證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내년 출시…목표가 38%↑"'평균 10% 체중↓' 국산 GLP-1 진격…한미약품, 비만 신약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