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올 3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허가 여부 결론HK이노엔, 올초 케이캡 현지 임상 3상 종료한용해 HLB그룹 CTO 겸 HLB 생명과학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MTN 제약·바이오포럼에서 'Best-in-Class 글로벌 간암신약 개발을 위한 HLB의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HK이노엔의 케이캡./뉴스1 관련 키워드에이치엘비에이치케이이노엔FDA케이캡리보세라닙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황진중 기자 웨이센, 국제성모병원과 맞손…인니서 'K-의료 AI 실증 협력' 본격화"아이 건강, 최우선 가치로"…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