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발리 국립병원서 AI 의료 기술 글로벌 검증 나서김경남 웨이센 대표(가운데 왼쪽)와 국제성모병원, 응우라 국립중앙종합병원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웨이센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웨이센국제성모병원인도네시아K-의료AI 의료의료 AI가톨릭관동대학교국제성모병원황진중 기자 존림 삼성바이오 대표 세 번째 임기 예고…'초격차 CDMO' 톱티어 굳혔다메디카코리아, '한계 넘어선 TAPA' 슬로건 선포…비전 워크숍 개최관련 기사웨이센, 국제성모병원과 K-의료 글로벌화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