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글로벌 달성 위해 새 기회 창조하는 한 해 되길"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이 2025년 시무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유한양행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유한양행조욱제렉라자시무식지속가능한 경영황진중 기자 메타·ASML·TSMC "AI 수요 탄탄" 입증…'피크아웃' 우려 잠재울까HS효성USA, 차량용 카펫 누적 판매 1억㎡ 돌파…'여의도 34배 규모'관련 기사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신뢰 100년 위에 약속 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