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글로벌 달성 위해 새 기회 창조하는 한 해 되길"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이 2025년 시무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유한양행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유한양행조욱제렉라자시무식지속가능한 경영황진중 기자 유바이오로직스, 6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75% 소각 계획베링거·유한양행 '당-장 바로알기' 토크쇼…"콩팥 조기 관리"관련 기사유한양행, J&J와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 국내 공동 판촉 계약유한양행,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활동 종합 보고창립 99주년 맞은 유한양행…"100년 기업 향해 새로운 도약"유한양행, 제60회 발명의날 맞아 대통령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