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글로벌 달성 위해 새 기회 창조하는 한 해 되길"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이 2025년 시무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유한양행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유한양행조욱제렉라자시무식지속가능한 경영황진중 기자 '총파업' 일단락 삼성전자, 2Q 영업익 85조 원 '역대 최고' 예약'1.6조 잭팟' 커패시터 뭐지?…AI 호황, 반도체 뒤 이을 전자부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