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측 임종윤 이사, 모녀 포함 4인 연합에 지분 5% 넘겨4인 연합, 사실상 그룹 경영권 장악…전문경영인 체제 강화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왼쪽)와 임종훈 대표. ⓒ News1 이훈철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임종윤임종훈신동국송영숙임주현황진중 기자 SK하닉, 내달 10일 美나스닥에 ADR 상장…45.5조 실탄 확보(종합)SK하닉 "AI 대표주 각인, 45.5조 실탄 확보…글로벌 자본시장 데뷔"관련 기사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