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측 임종윤 이사, 모녀 포함 4인 연합에 지분 5% 넘겨4인 연합, 사실상 그룹 경영권 장악…전문경영인 체제 강화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왼쪽)와 임종훈 대표. ⓒ News1 이훈철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임종윤임종훈신동국송영숙임주현황진중 기자 프로젠·라니, '주 1회 먹는 비만 약' 임상 1상 호주서 개시지오영, '국가 희귀필수의약품' 유통 사업자 최종 선정관련 기사한미약품, 1분기 매출 3909억 원…수출 실적 전년 比 46.7% 증가(종합)'한미약품 4자 연합' 라데팡스 "주주가치 키워 선진 체제 도입"제약·바이오, 슈퍼주총 'D-day'…지배구조 개편부터 신사업 확대까지'분쟁 종료' 한미사이언스, 새 대표에 김재교 메리츠證 부사장 내정분쟁 끝났으니 OCI와 다시 협력 강화?…한미약품 독자 경영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