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없는 성인 비만 환자 751명서 효능 47% 높아공급 중에도 콜드체인 등 유통망 이슈로 조제 어려울 수 있어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비만 약위고비마운자로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비만 치료제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中 CSOT 지분 1.3조에 인수…TV 공급망 협력 강화(종합)삼성전자, 1.3조 투입 中 디스플레이 CSOT지분 산다…누적 10.16%관련 기사'에페' 처방 시작에 국산 비만약 개발 경쟁 가속화…후속 주자에도 주목국산 비만약 '에페' 오늘부터 처방…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국산 비만약 '에페' 29일 처방 시작…전국 유통까진 시간 걸릴 듯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속…노보·릴리 韓 기부금 액수 살펴보니"건강하게 늙고 싶지만"…10명 중 6명 관심, 실천은 3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