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없는 성인 비만 환자 751명서 효능 47% 높아공급 중에도 콜드체인 등 유통망 이슈로 조제 어려울 수 있어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비만 약위고비마운자로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비만 치료제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위고비·마운자로 끊으면 '요요 4배속'…18개월 뒤 원래 체중5년간 '10배 폭증' 연 43조 비만약 시장, 심장·간 치료 '2세대' 온다'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주사에서 먹는약으로…FDA 승인으로 비만약 시장 '지각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