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없는 성인 비만 환자 751명서 효능 47% 높아공급 중에도 콜드체인 등 유통망 이슈로 조제 어려울 수 있어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비만 약위고비마운자로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비만 치료제황진중 기자 대원제약, 수면건강 신제품 '꿀잠샷'·'올영세일' 참여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전 경상대병원 교수 임명관련 기사"왜 살 안빠지나 했네"…'가짜 비만약' 확산에 정부 칼 빼든다비만약 국내 가격 中·日보다 비싸…가격 언제 내릴까"위고비 손님 붙잡아라"…'대용량 천국' 美식당들 사이즈 축소"체중 감량 한계, 어떻게 뛰어넘나"…365mc, 체형 개선 전략 제안"위고비보다 쎈 체중 20% 감량 '차세대 비만약' 등장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