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팀 연구경구제 연구개발 흐름도 조명…부작용은 주의해야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 개발 전략 현황 도식.(분당서울대병원 제공)(왼쪽부터) 임수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손장원 부천성모병원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비만약GLP-1위고비마운자로당뇨병비만분당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위고비·오젬픽 특허 풀린 인도…당국 "비만약 오남용 위험" 경고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비만이 의지 문제라고?…다이어트 공식 뒤집은 '기적의 약'[약전약후]"비만주사로 급격한 체중감량…담석증 위험 높인다""왜 살 안빠지나 했네"…'가짜 비만약' 확산에 정부 칼 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