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국·송영숙·임주현 "기업 가치 제고 위한 진정한 행위로 보기 어렵다"27일 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2024.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관련 기사한미 더마 코스메틱 '아데시', 케스타 팝업 출격…글로벌 뷰티 공략한미 전 임원들, 신동국 회장 횡령·배임 혐의 고발"미국·유럽 다음은 중동"…K-바이오, 수출 영토 넓히기 나섰다한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 안티에이징 신제품 3종 출시KB증권 "한미약품, 비만 신약 매출 2.3조 전망…목표가 6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