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국·송영숙·임주현 "기업 가치 제고 위한 진정한 행위로 보기 어렵다"27일 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2024.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아이 가려움·콧물 달고 산다면 집 안 환경부터 바꿔야치아 깎고 때우던 시대 끝날까…손상된 에나멜 되살리는 기술 등장관련 기사한미약품, 여드름·색소침착 관리 '아젤클린크림' 출시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보다 30.4% 증가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이어 건기식 '에피슬림' 3종 출시북경한미 특별감사 연말까지 가나…황상연 '미래에셋 인맥'도 도마에AI 신약개발 확산에 전문인력 확보 경쟁…제약사·대학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