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루킨 17A·17F 이중 타깃 판상 건선 치료제 공급황수진 한국유씨비제약 대표(왼쪽)와 조선혜 지오영 회장이 유통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지오영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bf2024글로벌 바이오 포럼지오영유씨비제약빔젤릭스건선비메키주맙황진중 기자 성신양회, 전사 소통 프로그램 확대…'일하는 방식' 바꾼다삼표시멘트, 추석 앞두고 삼척 전통시장 찾아 '상생 장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