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R2 작용제 계열 차세대 펩타이드 물질"피부·호흡기·안과질환 분야 치료제 개발 가능성 모색"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왼쪽)와 김봉태 HK이노엔 신약연구소장이 후보물질 도입 계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펩타이드HK이노엔노바셀FPR2 작제황진중 기자 LG전자, 3Q 전장 최대 실적·TV 회복에 미소…4Q 원가 부담 '고비'LG전자, AIDC 냉각 설루션 수주 3조 돌파…2200억 투자로 생산능력 확충관련 기사HK이노엔, 노바셀테크놀로지와 면역질환치료제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