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국에 공급 중…유산균 본고장 덴마크서도 인정"쎌바이오텍 듀오락 관계자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4'에서 참관객에게 브랜드를 설명하고 있다.(쎌바이오텍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쎌바이오텍유산균그라스비타푸드 아시아건강기능식품프로바이오틱스황진중 기자 "미소의 가치 알린다"…LG "긍정 에너지 우리 사회에 확산""귀성길 대신 출근길"…반도체·제철·석화공장 추석에도 24시간 가동관련 기사쎌바이오텍, 3Q 영업익 21억원…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