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15곳 등 대규모 민관 대표단 파견식약처, 제약바이오협회, 15개 제약바이오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된 민·관 제약 대표단이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진출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있다.(제약바이오협회 제공)/뉴스1 ⓒ News1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가운데)이 타루나 이크라르 인도네시아 식약청장(이 부회장 오른편)과 11일 '한-인도네시아 제약 심포지엄'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제약바이오협회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협회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코트라인도네시아제약바이오황진중 기자 산부인과 약으로 탄생한 '구내염' 치료제 '알보칠'[약전약후]휴온스바이오파마, 中서 'A형 보툴리눔 톡신' 승인…"현지 진출 본격화"관련 기사식약처, '현장과 함께하는 임상시험의 미래' 주제로 임상분야 간담회 개최의약외품 품질관리 민관협의체, QR코드 표시의무 완화 방안 논의식약처, 나이지리아서 백신·의료기기 참조기관으로 인정'컨트롤타워 부재' 추친력 못 받는 K-바이오 정책…현장선 혼란 토로식약처-WHO "AI 의료제품 혁신, 글로벌 협력 '새 전기'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