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기간 자가 투여 가능 차별점에 수요 급증"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 연내 출시…호주서 제품군 확대램시마 정맥주사제형(IV)(왼쪽)과 피하주사제형(SC) 오토인젝터(가운데), 프리필드 시린지(오른쪽).(셀트리온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셀트리온램시마SC허쥬마베그젤마바이오시밀러자가 투여황진중 기자 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웨이센, 국제성모병원과 맞손…인니서 'K-의료 AI 실증 협력' 본격화관련 기사국산 블록버스터 '램시마' 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 1위…3800억원셀트리온, 피하주사제형 개발 역량 내재화…'허쥬마SC' 개발 순항셀트리온, 수익성 회복 신호탄 쐈다…고수익 신제품 5100% 성장셀트리온 주력 시밀러 3종, 유럽 처방 1위…신제품 성과 확산 기대셀트리온 '베그젤마', 日 베바시주맙 시장서 처방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