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화·허가·대량생산·글로벌 공급 역량 갖춰바이오시밀러·신약 파이프라인에 제형 변환 적용셀트리온이 개발한 항암제 '허쥬마IV'(성분명 트라스투주맙·정맥주사 제형).(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허쥬마항암제트라스투주맙피하주사정맥주사SC황진중 기자 한국노총·화학노련, 약가제도 비대위 참여…산업·보건안보 위기 공감조아제약, WHX 두바이 참가…"해외 판로 확대 나선다"관련 기사셀트리온, 매출 4조·영업익 1조 예고…신약·시밀러·마케팅 전방위 총력전국산 블록버스터 '램시마' 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 1위…3800억원셀트리온 주력 시밀러 3종, 유럽 처방 1위…신제품 성과 확산 기대셀트리온 '베그젤마', 日 베바시주맙 시장서 처방 1위 등극셀트리온, 의약품에 100% 부과 '관세 장벽' 넘어 현지화 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