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 체제 취지와 방향 부정…이사회 패싱한 것""한미그룹 전체와 주주에게 손해 가하는 행동"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소액주주연대 면담 후 기자간담회에 참여하고 있다./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위탁업무계약손해배상주주가치 훼손독자 경영체계황진중 기자 한국엡손, 스크린골프 등 타깃 풀 HD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 출시SK하이닉스 "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인수 추진한 사실 없다"이훈철 기자 美, NYT '에어포스원 보안' 보도에 기자 가족 통화기록까지 요구美글로벌관세 10% 이번주 만료…'301조 관세' 10~12.5% 나온다관련 기사임종훈 지분 매각, '형제연합' 마침표…한미 거버넌스 안정화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