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 체제 취지와 방향 부정…이사회 패싱한 것""한미그룹 전체와 주주에게 손해 가하는 행동"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소액주주연대 면담 후 기자간담회에 참여하고 있다./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위탁업무계약손해배상주주가치 훼손독자 경영체계황진중 기자 '美·이란 재충돌' 복귀 준비하던 주재원 다시 재택…항공·해운 '한숨'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성과급 논란 "국민 앞에 겸손해야" 일침이훈철 기자 美, NYT '에어포스원 보안' 보도에 기자 가족 통화기록까지 요구美글로벌관세 10% 이번주 만료…'301조 관세' 10~12.5% 나온다관련 기사임종훈 지분 매각, '형제연합' 마침표…한미 거버넌스 안정화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