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루킨 억제제 계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글로벌 곳곳서 승인"후속 파이프라인 개발로 시방 지배력 지속 확대…내년까지 11개 목표"셀트리온 연구원이 의약품 후보물질을 살펴보고 있다.(셀트리온 자료)/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셀트리온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스테키마바이오시밀러인터루킨 억제제황진중 기자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금호석유화학, 3Q 영업손실 208억…업황 부진에 적자 전환관련 기사오리지널 '스텔라라' 처방 67%↓…K-바이오시밀러 美 시장 침투 가속셀트리온 '스테키마' 美 점유율 16% 돌파…처방 확대 속도셀트리온, '스테키마' 52주 임상 결과 국제 피부과 학술지 게재셀트리온, 매출 4조·영업익 1조 예고…신약·시밀러·마케팅 전방위 총력전"K-바이오 1년 장사 잘했네"…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