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루킨 억제제 계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글로벌 곳곳서 승인"후속 파이프라인 개발로 시방 지배력 지속 확대…내년까지 11개 목표"셀트리온 연구원이 의약품 후보물질을 살펴보고 있다.(셀트리온 자료)/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셀트리온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스테키마바이오시밀러인터루킨 억제제황진중 기자 체급 다른 日 복제약가 50%대…더 낮은 韓, 신약개발 동력 잃는다차바이오텍, 차원태 부회장 신임 대표로 선임…ESG경영 강화관련 기사셀트리온, 매출 4조·영업익 1조 예고…신약·시밀러·마케팅 전방위 총력전"K-바이오 1년 장사 잘했네"…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존재감'동아에스티 '이뮬도사', 美서 3개월만에 4000건 처방…시장 안착 청신호J&J, '스텔라라' 소아 적응증 확대…바이오시밀러 공세 속 방어 전략셀트리온, 뉴질랜드서 '스테키마' 허가 획득…오세아니아 시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