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루킨 억제제 계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글로벌 곳곳서 승인"후속 파이프라인 개발로 시방 지배력 지속 확대…내년까지 11개 목표"셀트리온 연구원이 의약품 후보물질을 살펴보고 있다.(셀트리온 자료)/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셀트리온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스테키마바이오시밀러인터루킨 억제제황진중 기자 삼성·SK·현대차·한화, 영남에 312조 투자…AI·우주 거점 육성(종합)반도체 피크? 2Q 글로벌 메모리 시장 '350조' 전망…전분기比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