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101' 1/2상 서울대병원·삼성서울병원·여의도성모병원서도 진행"기존 치료제 대비 높은 효과·안전성 기대…재발 환자에도 효능"앱클론 연구원이 CAR-T 치료제 'AT101' 제조장비를 점검하고 있다.(앱클론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앱클론CAR-T킴리아면역세포치료제CGT림프종황진중 기자 "파업 불참자 동료 아니다"…삼성전자 노조 입장문 논란LS전선, 1771억 규모 '안마해상풍력 공급계약'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