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재신청 계획…사소한 결함 '클래스1' 분류 시 2개월 후 결과광범위한 우려 '클래스2' 분류되면 2025년 3월로 발표 미뤄져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허가와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보완요구서한을 발행한 후 진행 상황.(에이치엘비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이치엘비HLB리보세라닙간암 신약캄렐리주맙엘레바신약허가신청FDA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운명의 시간 다가온다…HLB, '리보세라닙' FDA 심사 '초읽기'이번엔 다를까?…HLB, '리보세라닙' FDA 세 번째 도전진양곤 HLB 회장 "간암 신약 보완사항 파악해 허가 재신청"진양곤 HLB 회장 "리보세라닙, 이르면 7월 결론 날 것"…FDA 삼수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병용 FDA 승인 또 불발…"CRL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