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보완요구서한 수령…10개월 재도전 여정 종료파트너사 中 항서제약 CMC 부문 지적 충분히 해소 못해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 허가 불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HLB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진양곤HLB에이치엘비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FDA간암 신약항서제약황진중 기자 LG전자, '히트펌프' 전문인력 확대…엔지니어 5000명 보유에쓰오일,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추진…AI 인프라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