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파트너사 제조품질 지적…"재허가 신청 5월 이뤄질 것""지적사항 '클래스1' 수준으로 추정…2주 내 미흡 상황 판단"진양곤 에이치엘비 그룹 회장(가운데)이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 허가 불발과 관련한 온라인 간담회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에이치엘비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에이치엘비리보세라닙간암캄렐리주맙항서제약황진중 기자 '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관련 기사운명의 시간 다가온다…HLB, '리보세라닙' FDA 심사 '초읽기'이번엔 다를까?…HLB, '리보세라닙' FDA 세 번째 도전진양곤 HLB 회장 "간암 신약 보완사항 파악해 허가 재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