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무호흡증·심혈관계 질환 등 적응증 확대GLP-1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국내 허가…연내 출시 목표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마운자로젭바운드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오젬픽터제파타이드삭센다비만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中 CSOT 지분 1.3조에 인수…TV 공급망 협력 강화(종합)삼성전자, 1.3조 투입 中 디스플레이 CSOT지분 산다…누적 10.16%관련 기사먹는 비만약 비교했더니…릴리 '파운다요', 세마글루티드보다 살 더 빠졌다살 빼는 약 넘어 심장까지…노보 vs 릴리 경쟁 2라운드먹는 약부터 근육 지키는 약까지…비만약 '3위 전쟁' 불붙었다마운자로, 글로벌 비만약 왕좌 굳혔다…美 이어 해외도 위고비 역전릴리, 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 3상 추가 성공…내년 1분기 美 허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