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무호흡증·심혈관계 질환 등 적응증 확대GLP-1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국내 허가…연내 출시 목표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마운자로젭바운드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오젬픽터제파타이드삭센다비만황진중 기자 스스로 생활하는 집…'AI 홈·로봇·에너지' IFA서 미래 생활 그린다LG전자, 3Q 영업익 1조 정조준…전장·AI 냉각 '효자'관련 기사마운자로, 글로벌 비만약 왕좌 굳혔다…美 이어 해외도 위고비 역전릴리, 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 3상 추가 성공…내년 1분기 美 허가 신청'위고비-마운자로 혈투' 법정으로…노보 "릴리, 기만적 비교광고"위고비 vs 마운자로 이번엔 광고 전쟁…노보, 릴리 상대 소송릴리 차세대 비만약 임상서 '28%' 감량…"위절제수술 수준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