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무호흡증·심혈관계 질환 등 적응증 확대GLP-1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국내 허가…연내 출시 목표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마운자로젭바운드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오젬픽터제파타이드삭센다비만황진중 기자 웨이센, 국제성모병원과 맞손…인니서 'K-의료 AI 실증 협력' 본격화"아이 건강, 최우선 가치로"…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 끊으면 '요요 4배속'…18개월 뒤 원래 체중릴리, '비만약 파워'로 시총 1조달러 눈앞…제약사 최초글로벌 비만약 시장, 기존 전망서 2배 확장…'290조' 전망 나왔다비만 약 시장 140조로 성장…"임상서 삶의 질 평가 등 중요해져"노보노디스크 "위고비, 경쟁 약물 대비 심혈관 위험 57%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