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기원 착오·팬데믹 등 난항 이겨내고 승인까지 최종관문만 남아""미국 임상서 1000여명 대상 투약 절차 종료…FDA 허가 추진"코오롱티슈진 관계자가 TG-C 임상 시료를 내보이고 있다.(코오롱티슈진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코오롱티슈진인보사코오롱생명과학TG-CFDA 허가골관절염세포유전자 치료제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코오롱티슈진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 소송냈지만…1심 패소'인보사 사태' 피해 주주들, 손해배상 소송서 패소코오롱생명과학,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TG-C' 국내 특허 등록[단독]'인보사 의혹' 코오롱 이웅열 명예회장, 25일 항소심 두 번째 공판코오롱생명과학,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캐나다 특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