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8곳 중 7곳 상장 승인…신규 상장은 5곳 불과라메디텍·이엔셀·하스 등 예비심사 통과ⓒ News1 DB이훈철 특파원 강경화 "北지뢰 도발, 불의 사고 아냐"…'韓 동반자법' 쿼터 조정 시사(종합2보)강경화 "한미 최대 난제 정보협력…백악관과 소통 한계"(종합)황진중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석화 불황 돌파…고부가·친환경 소재 강화코오롱인더, AI로 플라스틱 분석 '4시간→4분'…유럽 전시회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