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목적 제한 기준 완화, 내년 2월께 본격 시행임상 대상 확대 등 치료 기회 열려…파이프라인 상업화 속도차바이오텍 연구원이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를 위해 현미경으로 세포의 형태를 확인하고 있다./차바이오텍 제공관련 키워드차바이오텍관련 기사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원 투자…AI 헬스케어 동맹 시동차바이오텍, 100억 투자 유치…LG CNS와 '헬스케어' 협력[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존 림 삼성바이오 대표 "핵심 역량 강화해 격차 벌린다"[2026JP모건 콘퍼런스]인호 고려대 교수, 원주시 'AI위원회' 위원장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