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하나 바뀌니까”…차바이오텍,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순풍'

연구 목적 제한 기준 완화, 내년 2월께 본격 시행
임상 대상 확대 등 치료 기회 열려…파이프라인 상업화 속도

본문 이미지 - 차바이오텍 연구원이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를 위해 현미경으로 세포의 형태를 확인하고 있다./차바이오텍 제공
차바이오텍 연구원이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를 위해 현미경으로 세포의 형태를 확인하고 있다./차바이오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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