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 사라지는 ‘완전발작소실’ 비율 28%…기존 5% 내외임상만 25회 진행…2상만으로 FDA 허가 신청 인정받아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유럽명 온투즈리).(SK바이오팜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엑스코프리뇌전증뇌전증 신약세노바메이트온투즈리완전발작소실황진중 기자 지씨씨엘·OPIS, 글로벌 임상시험 역량 강화 목표 MOU 체결"통합돌봄·만성질환 관리 핵심 디지털 헬스케어"…제도 보완 논의관련 기사SK바이오팜, 뇌전증신약 '세노바메이트' 4상 완료 예고…매출 1조 정조준미국·유럽 돌고 韓 상륙한 '메이드 인 코리아' 뇌전증 신약[약전약후]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美매출 21분기 연속↑…'압도적 효능'SK바이오팜, 3Q 영업익 701억…전년 동기 대비 262% 늘었다동아에스티, 뇌전증치료제 '엑스코프리정' 품목허가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