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 사라지는 ‘완전발작소실’ 비율 28%…기존 5% 내외임상만 25회 진행…2상만으로 FDA 허가 신청 인정받아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유럽명 온투즈리).(SK바이오팜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엑스코프리뇌전증뇌전증 신약세노바메이트온투즈리완전발작소실황진중 기자 SK㈜, SK에코플랜트 IPO 대신 완전 자회사화…8만 8000원에 공개매수고려아연, 매출 6조 861억 46.3%↑…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관련 기사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전신발작 적응증 확대 美 FDA 신청해외서 구하던 '엑스코프리' 국내 처방…약제비 매달 30만원 아낀다SK바이오팜, 美서 세노바메이트 성공 경험 공유…글로벌 협력 확대SK바이오팜, 美 법인 '2026 POA' 미팅…'멀티 프로덕트' 성장 기반 다져세노바메이트, 실제 진료서 발작 감소 확인…삶의 질 개선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