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 사라지는 ‘완전발작소실’ 비율 28%…기존 5% 내외임상만 25회 진행…2상만으로 FDA 허가 신청 인정받아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유럽명 온투즈리).(SK바이오팜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엑스코프리뇌전증뇌전증 신약세노바메이트온투즈리완전발작소실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북미 AI 조직 키운다…스탠퍼드 석학 니블레스 영입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권영민 사장 선임…"경쟁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남인순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임박…제약바이오 선진국 올랐다"SK바이오팜의 두 번째 '뇌전증약' 승부수…오파칼림 3상 '촉각'세노바메이트, 발작 감소 넘어 삶의 질 개선 효과 확인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오파칼림은 시작…美 CNS서 빅파마와 경쟁"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제네릭사와 미국 특허소송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