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이주영 의원 주최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 개최"조기 진단, 중증 질환·합병증 예방 핵심…재정 절감 효과"조병하 대웅제약 디지털헬스케어사업부장이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통합돌봄만성질환재정절감대웅제약이주영개혁신당디지털헬스케어씽크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김현정의 준비된 노후]지역사회 통합돌봄, 온 사회가 포옹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