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요법 안전성·유효성 확인 임상 환자모집 마무리처방 범위 확대 위한 실사용 데이터 축적 목적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SK바이오팜 제공)/뉴스1SK바이오팜 연구원이 물질 분석을 하고 있다.(SK바이오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뇌전증신약단독요법1차 치료황진중 기자 한국노총·화학노련, 약가제도 비대위 참여…산업·보건안보 위기 공감조아제약, WHX 두바이 참가…"해외 판로 확대 나선다"관련 기사SK바이오팜, 서울바이오허브와 오픈 이노베이션 공식 출범미국·유럽 돌고 韓 상륙한 '메이드 인 코리아' 뇌전증 신약[약전약후]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美매출 21분기 연속↑…'압도적 효능'SK바이오팜, 3Q 영업익 701억…전년 동기 대비 262% 늘었다동아에스티, 뇌전증치료제 '엑스코프리정' 품목허가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