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하부성 비만 적응증 대상 유효성‧안전성 평가 목표미국서 지난해 10월 임상 개시…리듬 파마에 기술이전으로 한미 동시 임상 진행LG화학 연구원이 신약 후보물질을 분석하고 있다.(LG화학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LG화학희귀비만증후성 비만시상하부성 비만리듬파마슈티컬스리듬리듬 파마기술이전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LG화학 美 파트너, '희귀비만' 신약 후보 2상 내달 돌입2차전지 둔화에 신저가 주저앉은 LG화학, 3%대 회복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