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도 높은 우엽 앞·뒷부분 이식…합병증도 큰 차이 없어(왼쪽부터) 최기홍 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교수, 이재근 이식외과 교수, 임승혁 강사.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간이식간기능세브란스병원간이식명의천선휴 기자 '입추 매직' 통했다…온열질환자 이틀 새 10분의 1로 뚝서울아산병원 통합돌봄 5년…중증 고령환자 1만 명 돌봤다관련 기사배우자 간 기증으로 새 삶…용인세브란스병원 첫 생체 간이식 성공생후 14일·3.14㎏ 신생아, '간-소장 연결' 로봇 카사이수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