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연구완료일 2024년 7월…42명 환자 대상 연구 진행삼천당제약‧국제약품 등 11곳 이상이 케이캡 제네릭 도전HK이노엔이 개발한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 제형 종류.(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bf진양제약HK이노엔삼천당제약국제약품한국휴텍스제약팜젠사이언스씨엠지제약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