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아데노신 대비 단회 주사로 투여 간소화검사실 운영 효율·환자 편의성 개선 기대강원준 세브란스병원 교수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열린 라피스캔주 국내 허가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문대현 기자라피스캔주. (GE헬스케어 제공)ⓒ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GE헬스케어아데노신라피스캔주심근관류검사홍콩침례병원문대현 기자 에이아이트릭스, 홍콩 정부 전략기업 선정…아시아 진출 확대시지바이오, 호주·뉴질랜드 척추시장 공략…통합 솔루션 확대관련 기사GE헬스케어, 심장 진단 약물부하제 '라피스캔' 국내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