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알부민' 불티나더니 생산량 21배…소비자 피해 없어야

[국감브리핑] 남인순 "혈액제제와 효능 전혀 달라"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관계자가 알부민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도록 부당광고한 업체와 미신고 용기를 사용한 업체의 적발 제품들을 진열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박지혜 기자
지난 4월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관계자가 알부민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도록 부당광고한 업체와 미신고 용기를 사용한 업체의 적발 제품들을 진열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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