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찾은 대웅 케어허브…'병원과 집 사이' 중간 돌봄 주목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이종혁 WHO WPRO DSI 기술담당관, 조은경 케어허브 시설장, 히로마사 오카야스(Hiromasa Okayasu) WHO WPRO DSI 부서장, 미키코 칸다(Mikiko Kanda) WHO WPRO DSI 건강한 노화 기술책임자가 케어허브의 맥박, 호흡 등 활력 징후를 측정하는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대웅 제공)
(왼쪽부터)이종혁 WHO WPRO DSI 기술담당관, 조은경 케어허브 시설장, 히로마사 오카야스(Hiromasa Okayasu) WHO WPRO DSI 부서장, 미키코 칸다(Mikiko Kanda) WHO WPRO DSI 건강한 노화 기술책임자가 케어허브의 맥박, 호흡 등 활력 징후를 측정하는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대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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