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내시경 조작·결석 제거 보조해외 시장 안착이 다음 과제로엔서지컬의 자메닉스 이미지. (로엔서지컬 제공)로엔서지컬 관계자들이 인공지능(AI)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설치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로엔서지컬 제공)로엔서지컬과 소바토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로엔서지컬 제공)ⓒ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문대현의 메디뷰로엔서지컬수술로봇자메닉스원격수술문대현 기자 정부 지침 외면한 삼성바이오 노조... 3차 사후조정 결국 '빈손'위암 넘어 대장암·내성 유방암까지…앱클론 항암 신약 가치 확장